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성시경 DJ 하차, ‘잘자요’ 달콤 인사 못 듣는다? 팬들 ‘멘붕’
동아일보
입력
2014-04-04 20:20
2014년 4월 4일 2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시경 DJ 하차.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성시경 DJ 하차
가수 성시경이 4년여 간 진행을 맡아온 MBC FM4U 'FM 음악도시 성시경입니다'(이하 '음악도시')에서 하차한다.
성시경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4일 성시경이 오는 13일 방송을 끝으로 '음악도시' DJ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성시경이 새 앨범 준비와 국내 및 해외 공연 준비로 인해 부득이하게 하차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2010년 군 제대 후 약 4년 간 '음악도시'의 DJ로 활약해 온 성시경은 부드러운 목소리와 깔끔한 진행 실력으로 밤 시간대 청취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방송 끝 멘트인 '잘 자요'는 유행어가 되기도 했다.
성시경은 "지난 4년간 '음악도시'에 많은 애정을 갖고 라디오를 진행해 왔는데 하차하게 돼 정말 아쉽다"며 "그동안 사랑해 주신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잠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라디오로 다시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시경은 오는 5월 24, 25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성시경의 축가' 콘서트를 펼친다.
성시경 DJ 하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시경 DJ 하차, 이제 '잘 자요' 못 듣나요?" "성시경 DJ 하차, 말도 안돼" "성시경 DJ 하차, 정말 아쉬워" "성시경 DJ 하차, 꼭 다시 돌아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시경 DJ 하차. 사진 =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5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6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7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8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9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10
[오늘의 운세/1월 22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9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4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5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6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7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8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9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10
[오늘의 운세/1월 22일]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8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9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식 일주일’ 장동혁 찾아간 이준석 “공동투쟁안 함께 마련을”
현대차, 시총 100조 돌파… 멈추지 않는 ‘아틀라스’ 효과
트럼프 “머지않아 연준 새 의장 발표…존경받는 인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