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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처음 본 아기들, 개 볼 꼬집고…‘힐링되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8 18:02
2014년 3월 28일 18시 02분
입력
2014-03-28 17:56
2014년 3월 28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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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처음 본 아기들
어린 시절 반려견과 함께 놀던 기억은 평생 좋은 추억으로 남는다.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 올라온 '개를 처음 본 아이들' 사진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와 마주친 아이들의 표정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대부분의 아기들은 개를 보고 긴장하는 모습을 나타냈지만 웃으며 끌어안고 친근함을 보이는 아기들도 있었다. 큰 개의 볼을 꼬집는 강심장 아기도 있다.
개를 처음 본 아기들 소식에 누리꾼들은 "개를 처음 본 아기들, 귀여워", "개를 처음 본 아기들, 재미있네", "개를 처음 본 아기들, 표정 리얼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 등에 올라온 '개를 처음 본 아이들' 사진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개와 마주친 아이들의 표정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대부분의 아기들은 개를 보고 긴장하는 모습을 나타냈지만 웃으며 친근함을 나타내는 아이들도 있었다.
개를 처음 본 아기들 소식에 누리꾼들은 "개를 처음 본 아기들, 귀엽다. '누구냐, 넌?'하는 표정이다", "개를 처음 본 아기들, 귀여워서 미치겠어", "개를 처음 본 아기들, 어쩌면 표정이…정말 깜짝 놀랐나봐"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전문가들은 반려견을 영유아와 함께 키우는 게 장점이 더 많다고 조언한다.
미국 퍼듀대학 수의학 교수 벡과 정신과 의사인 캐처는 1984년 발표한 논문을 통해 "아이들은 반려동물과의 놀이를 통해 운동량이 늘어나고 감각도 발달한다"고 밝혔다.
또한 어려서부터 동물과 함께한 사람은 커서도 천식 발생률이 낮고 면역력이 강해진다는 내용의 연구도 많이 있다.
사진=개를 처음 본 아기들, 인터넷 커뮤니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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