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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두, 민망한 옷차림으로 플라잉 요가…“어머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8 08:00
2014년 3월 28일 08시 00분
입력
2014-03-27 15:05
2014년 3월 27일 15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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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두가 브라탑과 레깅스 차림으로 난이도 높은 이른바 '플라잉 요가'로 몸매 관리를 하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진은 27일 이연두의 소속사가 공개했다.
사진 속 이연두는 핑크빛 스포츠 브라탑과 레깅스를 입고 천장에 걸린 천을 잡고 다양한 포즈로 요가를 하는 모습이다.
특히 이연두는 평소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풍만한 상체와 늘씬한 하체 등 볼륨감 넘치는 반전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연두가 하고 있는 운동은 스카이 요가, 플라잉 요가, 에어리얼 요가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국내에선 한 CF에 등장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앞서 소개했듯 천장에 매단 끈을 활용해 지상에서는 할 수 없는 동작을 통해 운동효과를 보는 게 특징이다.
이연두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연두 몸매, 저렇게 만들었구나", "이연두 운동하는 곳 어디야? 나도 갈래", "볼륨감이 정말 반전이네" "이연두 진정한 베이글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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