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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맞아? 이일화, ‘별그대’ 종방연서 동안 미모로 시선 ‘팍’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4 09:05
2014년 3월 4일 09시 05분
입력
2014-03-04 08:16
2014년 3월 4일 08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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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화 사진= 동아일보DB
이일화
배우 이일화가 SBS ‘별에서 온 그대’ 종방연에서 세월을 거스르는 듯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종방연이 3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이일화는 극중 유세미(유인나 분)의 엄마 한선영 역을 맡았다.
이날 이일화는 오렌지 빛이 도는 레드 컬러의 코트와 블랙 부츠를 매치했다. 이일화는 긴 생머리에 연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일화는 40대에 들어섰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SBS ‘별에서 온 그대’는 400년 전 지구로 온 외계남 도민준(김수현 분)과 톱스타 천송이(전지현 분)의 로맨스를 그렸다. 총 21부작으로 지난달 27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시청률 28.1%를 기록하며 종영했다.
이일화 SBS ‘별에서 온 그대’ 종방연 참석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일화, 전부터 생각했지만 너무 예쁘다” “이일화, 배우 김성령과 라이벌” “이일화, 다음 작품 기대할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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