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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김새론, 사진 논란… “문제될 만한 상황 없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03 09:59
2014년 2월 3일 09시 59분
입력
2014-02-03 09:55
2014년 2월 3일 09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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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동아닷컴DB
아역배우 김새론이 ‘술·담배 사진’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김새론은 미니홈피를 통해 해명을 했고 소속사 판타지오 역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새론과 술 먹은 여자아이가 카스에 올린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김새론은 여러 명의 친구들과 어울리는 표정이었지만 탁자 위 놓인 와인병 등으로 인해 의혹을 사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김새론이 “술과 담배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김새론은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내 나이에 어긋나는 행동을 할 생각도, 하지도 않을 것이니 믿고 지켜봐 주셨으면 한다”며 “허위사실은 범죄다. 오해받게끔 사진을 고의적으로 올려 ‘했다고’ 몰아가는 분들에겐 사과를 받고 싶다”고 해명했다.
이어 소속사 판타지오도 3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확인 결과 사진 촬영 당시 김새론은 부모님의 동행 하에 친구집을 방문했고 다른 친구의 아버지 역시 동석해 있었으며 문제가 될 만한 상황은 절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친구를 제외한 다른 친구들은 그날 처음 본 친구들이었고 우려하는 일은 없었다. 또한 같이 있던 친구들의 SNS 사진과 김새론은 아무 연관성이 없으니 더 이상의 유추와 억측을 자제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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