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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앤씨아, 무슨 애가 이렇게 깜찍 발랄해?
동아일보
입력
2014-01-03 19:29
2014년 1월 3일 1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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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앤씨아
'뮤직뱅크'앤씨아
'뮤직뱅크' 가수 앤씨아가 깜찍하고 귀여운 퍼포먼스로 주목을 끌었다.
앤씨아는 3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OH MY GOD(오 마이 갓)'으로 무대를 꾸몄다. 앤씨아는 상큼한 멜빵 치마에 올림 머리, 손가락에 낀 귀여운 하트 장식, 강렬한 색감의 귀걸이와 양말 등으로 깜찍한 인상을 남겼다.
살랑살랑 어깨춤으로 등장한 앤씨아는 귀여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며 국민여동생 등극을 예약했다.
앤씨아가 부른'OH MY GOD'은 귀여운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인상적인 댄스곡이다. 가사에는 평소 남자친구의 배려와 사랑을 당연하게만 생각한 여자와 끝내 지쳐 떠나려는 남자의 상황을 재밌게 담아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동방신기 용준형 시크릿 빅스(VIXX) 걸스데이 윤하 테이스티 앤씨아 대국남아 주비스 알파벳 히스토리 와썹(WASSUP) 소냐 혜이니 러쉬 플래쉬 등이 출연했다.
사진='뮤직뱅크'앤씨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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