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젤라베이비 성형 논란, 과거사진 보니 ‘헉’…“치아교정 한 것”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2 17:17
2013년 11월 22일 17시 17분
입력
2013-11-22 17:15
2013년 11월 22일 17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안젤라베이비 성형/온라인 커뮤니티)
안젤라베이비
'2013 MAMA'에 참석한 지드래곤이 안젤라베이비와의 관계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안젤라베이비의 성형 의혹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오전 10시(이하 현지시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는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13 MAMA)' 사전 아티스트 미팅이 진행됐다.
이날 지드래곤은 해외 취재진으로부터 "안젤라베이비가 지드래곤의 콘서트에 참석했고 콘서트를 마친 뒤 함께 파티를 즐겼다는 이야기를 접했다. 자세히 설명해달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지드래곤은 "콘서트에 안젤라베이비가 왔었다. 작년 'MAMA'를 하면서 안젤라베이비를 알게 됐고 친한 친구 사이다. 콘서트 뒤에는 같이 놀지 않아서…(파티 얘기가)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팬들은 안젤라베이비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안젤라베이비의 과거 사진이 온라인상에 떠돌면서 성형 의혹에 관심이 집중됐다.
중국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안젤라베이비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늘씬한 몸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로 '바비 인형'이라 불리고 있다.
하지만 안젤라베이비는 그동안 끊임없이 성형 의혹에 시달려왔다. 과거 모델 활동 당시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이 크게 다르다는 점 때문이다.
이에 대해 안젤라베이비는 "치아교정을 한 것뿐이다"라며 성형설을 일축한 바 있다.
한편 22일 저녁 7시부터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진행되는 '2013 MAMA' 본공연은 총 94개국의 약 24억 명의 가시청자들에게 생중계되며, 국내부문 19개, 해외부문 6개의 시상이 이뤄진다.
팝의 거장 스티비 원더를 비롯, 패리스 힐튼, 일비스, 아이코나 팝, 곽부성, 빅뱅, 엑소, 투애니원, 비, 버스커버스커, 이승철, 이효리, 씨스타, 에일리, 트러블메이커 등 국내외 스타들의 참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아닷컴>
사진=안젤라베이비 성형/온라인 커뮤니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2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3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4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5
해병대 입대 정동원, 수료식서 검게 탄 얼굴로 “필승”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음주량 같다면 ‘수시로 조금 vs 간헐적 폭음’ 뭐가 나쁠까
8
[속보]트럼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개방해 석유 확보”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뺀 6명 대결로 확정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김관영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민주당에 돌아가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2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3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4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5
해병대 입대 정동원, 수료식서 검게 탄 얼굴로 “필승”
6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7
음주량 같다면 ‘수시로 조금 vs 간헐적 폭음’ 뭐가 나쁠까
8
[속보]트럼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개방해 석유 확보”
9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10
국힘 대구시장 경선, 주호영·이진숙 뺀 6명 대결로 확정
1
민주 48%·국힘 18%…지지율 격차 30%P까지 벌어졌다
2
파면 1년 반성없는 尹 “내란몰이 소설” 재판 내내 궤변
3
“이란 ‘배럴당 1달러’ 호르무즈 통행료, 코인-위안화로 받을 계획”
4
미사일 퍼부었지만…“이란 미사일-드론-해군 50% 건재”
5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박근혜 前대통령 예방은 도리”
6
증인선거 거부한 박상용 “뭐라 하든 위증 고발할 것 아닌가”
7
트럼프, ‘석기시대’ 작전 돌입?…美, 이란 최대교량 폭격
8
“비웃는거냐” 젓가락으로 얼굴 공격해 실명위기…중국인 살인미수혐의 송치
9
李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수송로 확보 협력”
10
김관영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민주당에 돌아가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 달에 한 번 ‘간헐적 폭음’, 간 손상 위험 3배 높여
“괜찮으시겠습니까?”…김은혜한테 ‘특보 임명장’ 날린 김동연 캠프
걷기, 좋은 운동이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할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