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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편지’, 강민경-이해리 같은 모습 “닮은꼴 인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12 16:23
2013년 11월 12일 16시 23분
입력
2013-11-12 15:01
2013년 11월 12일 15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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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다비치 '편지' 강민경-이해리/코어콘텐츠미디어
여성 듀오 다비치가 신곡 '편지'로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티저사진이 화제를 모았다.
다비치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최근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 이해리의 다양한 표정과 포즈가 담긴 티저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7년 가까운 시간 동안 함께 활동을 하면서 지내는 시간들이 많아서 그런지 서로 닮아 가고 있다"며 비슷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민경과 이해리의 모습을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민경과 이해리는 비슷한 표정과 포즈로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추면서 마치 친자매 같은 분위기를 형성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촬영한 티저사진에서 강민경과 이해리의 청순한 모습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강민경과 이해리가 속한 다비치는 신곡 '편지'로 14일 컴백한다. '편지'는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과 어쿠스틱 기타 선율과 시적인 슬픈 가사가 어우러진 노래다. 다비치의 '편지'는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다비치 '편지', 컴백 기대된다", "다비치 '편지', 노래 너무 좋다", "다비치 '편지', 멋진 무대 기대하겠다", "다비치 '편지', 활동 응원하겠다", "다비치 '편지', 노래 대박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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