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송희진 남자친구 공개 “이수혁+곽한구 느낌”, 직접 보니…
동아일보
입력
2013-11-09 10:45
2013년 11월 9일 10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송희진 남자친구/Mnet ‘슈퍼스타K5’ 캡처)
'슈퍼스타K5' 송희진이 남자친구를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에서는 박시환, 박재정, 송희진 TOP3의 생방송 6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날 박시환, 박재정, 송희진은 결승 티켓을 놓고 1라운드 연도별 리메이크 미션, 2라운드 토너먼트 방식의 라이벌 매치를 치렀다.
준결승전이 치러치기 전, '정주리의 연예진실'이라는 오픈 스튜디오 녹화가 진행됐다. 이는 제작진이 TOP3 진출자들의 생방송 무대 경험을 키워주기 위해 준비한 몰래카메라. 오직 송희진만이 제작진과 사전에 이야기를 나누고 박재정-박시환을 속이기 위해 돌입했다.
이때 정주리는 박재정에게 '송희진 양다리설'에 대해 물었다. 송희진이 원래 남자친구와 박재정 두 명을 만나고 있다는 것. 박재정은 황당해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그때 송희진 남자친구와 전화연결이 시도됐다.
오픈 스튜디오로 밖에 와있던 남자친구는 송희진과 어색하게 통화를 나눴다. 이어 남자친구는 밖에서 송희진을 바라보고 있다가 "박재정과 송희진이 좋아보였다"고 말한 뒤 이별을 통보하고 떠나버리는 설정으로 박재정을 당황하게 했다.
이후 몰래 카메라라는 것이 알려진 후 송희진 남자친구가 스튜디오로 들어왔고, 정주리는 송희진 남자친구에게 "이수혁과 곽한구를 닮은 것 같다"고 평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송희진은 라이벌 매치 최종우승 및 최고점을 받았지만 온라인 투표 결과에서 부진한 성적을 보여 아쉽게 탈락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7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8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7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10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20대 아들 앞 아내 흉기 살해 50대 긴급 체포…이혼 서류에 격분
스타벅스, ‘e-프리퀀시’ 증정품 가습기 전량 자발적 리콜
軍, 11사단 예하 중대급 ‘드론 유닛’ 출범…소형 자폭 드론 등 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