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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딸 추사랑, ‘깜찍+분노+심통’ 다양한 표정…“사랑스러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5 17:45
2013년 10월 25일 17시 45분
입력
2013-10-25 17:30
2013년 10월 25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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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사랑 페이스북)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 양의 페이스북이 개설된 가운데, 추사랑 양의 깜찍한 표정이 누리꾼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3일 개설된 추사랑 페이스북에는 추성훈과 추사랑 양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추사랑 양은 귀엽고 깜찍한 표정은 물론 화가 나거나 심통이 난 듯한 다양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추사랑 페이스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표정 정말 다양하네" "추사랑, 추성훈 딸바보 될 수밖에 없겠네" "추성훈은 딸 보면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다" "추사랑 표정, 정말 매력적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추성훈은 지난달 추석에 방송된 KBS2 파일럿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딸 추사랑 양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추사랑 양은 방송에서 귀여운 외모와 깜찍한 애교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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