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아놀드 슈워제네거, 몸매유지 위해 하루 5번 섹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3 08:58
2013년 10월 23일 08시 58분
입력
2013-10-22 17:25
2013년 10월 22일 17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라스트 스탠드’의 아널드 슈워제네거. 앤드크레딧 제공
할리우드 스타 아놀드 슈워제네거(66)가 몸매 유지를 위해 하루에 5번 성관계를 한다고 동료 배우가 폭로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주연한 '트루 라이즈(True Lies)'에 함께 출연한 적이 있는 후배 배우 겸 코미디언 톰 아놀드(54)는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와 인터뷰에서 "그는 필요에 의해 매일 찾는 여자들이 있다"며 "하루에 섹스를 5번이나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엄청난 성욕을 가졌지만 이를 해결할 여성들이 있어 외롭지 않다"며 "슈워제네거는 섹스를 피트니스의 일환이라고 여긴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 자리한 슈워제네거의 집에는 근육질의 젊은 남자들이 속옷차림으로 일하고 있는 등 "마치 왕처럼 살고 있다"는 증언도 했다.
슈워제네거는 캘리포니아 주지사직에서 퇴임한 2011년 가정부와의 불륜으로 혼외아들을 낳은 사실이 밝혀져 25년간 결혼생활을 유지한 마리아 슈라이버와 갈라섰다.
오스트리아 출신으로 1983년 미국 시민권을 획득한 슈워제네거는 최고 권위의 보디빌딩 대회인 미스터 올림피아에서 7차례 우승한 전력이 있다.
그는 최근 2016년 대통령 선거 출마설이 제기돼 주목 받은 바 있다.
미국의 일부 언론은 그가 대권에 도전하려 미국에서 태어난 시민권자가 아니면 대통령 후보로 나서지 못하도록 규정한 헌법 개정을 위한 법률 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슈워제네거는 트위터를 통해 "헌법 개정을 위해 로비할 계획이 없다"고 일단 대통령 출마설을 부인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3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6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7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3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6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7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10
코스피만 뜨겁다…건설-생산 한파, 지갑도 꽁꽁 얼어붙어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교육부 초중고 선거교육 계획에…野 “교실 정치화” 與 “정치 선동”
음성 공장 화재 진화율 90%…시신 1구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