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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kg 괴물 잉어 낚았다…기존 기록 8kg 경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2 10:14
2013년 10월 22일 10시 14분
입력
2013-10-22 09:27
2013년 10월 22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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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kg 괴물 잉어.
영국인 관광객이 생일을 맞아 여행간 태국에서 무게 60kg '괴물 잉어'를 잡아 화제다.
메트로, 허핑턴 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키스 윌리암스 씨가 지난 17일 낚시로 잡은 '괴물 잉어'는 지금껏 잡은 잉어중 가장 큰 것으로 여겨진다.
56세의 윌리엄스 씨는 60kg 괴물 잉어와 25분간 6씨름한 끝에 물 밖으로 끌어냈다.
이 괴물 잉어는 '자이언트 바브'라고도 불리는 샴잉어(학명: Catlocarpio siamensis)로 전 세계 잉엇과 물고기 중 가장 큰 종이다.
런던 타임스에 따르면 이 잉어가 잡히기 전 최고기록은 52kg짜리다. 윌리엄스 씨가 잡은 60kg 괴물 잉어는 국제 낚시협회의 공인을 받아야 세계기록으로 인정된다.
60kg 괴물 잉어에 네티즌들은 "60kg 괴물잉어, 징그럽다" "60kg 괴물잉어, 먹을수 있나?" "60kg 괴물잉어, 우리나라에도 서식할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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