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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한혜진, 재혼 심경 들어보니… “남편 자랑이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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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9 17:51
2013년 9월 9일 17시 51분
입력
2013-09-09 17:41
2013년 9월 9일 17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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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화면 갈무리
‘한혜진 재혼 심경’
가수 한혜진이 재혼 후 근황을 전해 관심을 끌었다.
9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연예플러스’에는 한혜진이 출연해 근황과 재혼 심경을 밝혔다.
이날 한혜진은 “사랑받는 것 자체가 가장 아름다운 일이다. 좋은 사람을 만나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어서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요리는 내가 안 한다. 내가 요리하면 먹는 사람이 괴로워한다. 남편이 음식 솜씨가 좋다”라며 남편 자랑을 덧붙이기도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사진에서 한혜진의 남편은 듬직한 체구에 자상한 미소를 자랑해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한혜진 재혼 심경 들어보니 행복해 보이네”, “한혜진 재혼 심경 인상적이네요”, “남편자랑 심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힌편 한혜진의 남편은 6세 연상의 사업가이 동료가수 박강성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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