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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석 일침 “레드카펫이 노출경연장”…여민정 디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22 10:17
2013년 7월 22일 10시 17분
입력
2013-07-22 08:49
2013년 7월 22일 08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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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남희석 일침/이채널, 동아일보DB
개그맨 남희석이 여배우의 레드카펫 노출사고에 일침을 가했다.
남희석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레드카펫이 어쩌다 노출 경연장이 되어버린겨… 이걸 없애려면 파란카펫으로 바꿔야. 아님 그냥 막 공구리 친 시멘트 길로"라는 글을 올렸다.
남희석은 레드카펫에서 빈번히 노출사고가 일어난데 대해 불쾌감을 나타냈다.
이에 앞서 18일 부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에서는 배우 여민정이 노출사고를 일으켜 화제를 모았다. 당시 여민정은 어깨 끈이 풀려 드레스가 흘러내려 가슴 일부가 노출되기도 했다.
남희석의 일침에 네티즌들은 "남희석 일침, 맞는 말이다", "남희석 일침, 레드카펫을 진짜 바꿨으면 좋겠다", "남희석 일침, 노출사고 보기 싫다", "남희석 일침, 노출 경쟁 지양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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