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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속옷 노출’ 여민정, 과거 화보서 치마 들어올리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19 09:28
2013년 7월 19일 09시 28분
입력
2013-07-19 09:02
2013년 7월 19일 0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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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여민정 미투데이)
배우 여민정이 레드카펫에서 가슴·속옷 노출 사고를 겪어 화제인 가운데, 여민정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게재된 화보도 주목받고 있다.
여민정은 지난 1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민정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 3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여민정이 지난 4월 프레스티지 매거진과 함께한 섹시 큐디 화보컷으로, 사진 속 여민정은 과감한 의상을 입고 글래머 몸매와 다양한 표정 등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여민정 미투데이)
특히 핫핑크 원피스를 입은 사진에서 여민정은 치마 자락을 걷어 올려 분홍색 속옷 하의를 드러내며 늘씬한 뒤태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여민정은 18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 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행사에서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던 중 드레스가 흘러내리는 사고를 겪어 주목을 받았다.
이날 여민정은 드레스의 한쪽 어깨 끈이 흘러내리면서 가슴 일부와 피부에 부착한 테이프 등이 노출되는 사고를 겪었으며 검은색 속옷 하의까지 노출했다. 이후 여민정은 침착하게 흘러내린 드레스를 수습해 가슴을 가렸다.
여민정은 케이블채널 OCN 'TV 방자전'과 tvN '러브 스위치', 영화 'AV 아이돌'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8월 8일 영화 '가자, 장미 여관으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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