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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소이현 사심 고백 “진한 멜로 하고 싶다”
동아일보
입력
2013-07-14 21:08
2013년 7월 14일 2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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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소이현 사심 고백
류수영 소이현 사심 고백
배우 류수영이 동료배우 소이현과 멜로 연기를 하고 싶다는 사심을 고백했다.
류수영은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 소이현에게 사심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류수영은 스스로를 "짝사랑 전문배우"라고 칭하며 "영화 '썸머타임'에서 김지현을, 드라마 '명랑소녀 성공기'에서 한은정을, 드라마 '마지막 춤을 나와 함께'에서는 유진을 짝사랑했다"라고 설명했다.
류수영은 "진한 멜로를 함께하고 싶은 여배우가 누구냐?"라는 질문에 "데뷔 초부터 눈여겨본 배우가 있다. 소이현과 하고 싶다"라고 답했다.
이에 '섹션TV' MC 소이현은 "류수영과 함께 하는 긍정멜로 기다리고 있겠다. '섹션' 끝나고 '진짜 사나이'도 많은 시청 바란다"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류수영의 소이현 사심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류수영 소이현 사심 고백, 역시 류수영 남자답다", "류수영 소이현 사심 고백, 어떤 멜로 연기 보여줄지", "류수영 소이현 사심 고백, 류수영 또 짝사랑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류수영 소이현 사심 고백 사진출처=섹션TV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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