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수혁 과거 발언, 조인성-김민희 열애 소식에 ‘새삼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4 15:15
2013년 4월 24일 15시 15분
입력
2013-04-24 14:22
2013년 4월 24일 14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수혁 과거 발언
이수혁 과거발언이 새삼 화제로 떠올랐다.
이수혁은 김민희의 과거 연인이다. 그는 지난해 6월 SBS ‘강심장’에 출연해 김민희와 인연을 이야기했다.
당시 ‘강심장’ 진행자였던 신동엽은 “연상연하 커플로 유명했을 때 사랑경험이 연기에 도움이 되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수혁은 “저는 사랑하는 시간이 연기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민희와 이수혁은 2008년 교제사실을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그러나 2년여의 열애 끝인 2010년 결별했다.
한편 조인성, 김민희는 24일(오늘) 올해 초부터 4개월째 만남을 갖고 있다며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사진출처│S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김건희, 싸가지 시스터스”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 주가조작 무죄 근거로
7
[오늘의 운세/1월 30일]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한화, 2.8조 노르웨이 방산 수주… ‘천무’ 공급
5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6
“김건희, 싸가지 시스터스”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 주가조작 무죄 근거로
7
[오늘의 운세/1월 30일]
8
트럼프 “다른 나라는 현금인출기…펜 휘두르면 수십억불 더 들어와”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부, 1400조 규모 연기금에 “코스닥 비중 늘려라” 주문
美 심장서 열린 ‘이건희 컬렉션’… 러트닉 등 정재계 거물 총출동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