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전설의 주먹’ 박스오피스 1위 탈환…흥행 불씨 당기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16 10:59
2013년 4월 16일 10시 59분
입력
2013-04-16 10:53
2013년 4월 16일 10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설의 주먹’ 박스오피스 1위 탈환…흥행 불씨 당기나?
‘전설의 주먹’이 ‘오블리비언’을 꺾고 박스오피스 1위를 재탈환했다. (감독: 강우석 | 출연: 황정민, 유준상, 이요원, 윤제문, 정웅인, 성지루 외 | 제작: ㈜시네마서비스 | 제공/배급: CJ 엔터테인먼트)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설의 주먹‘은 15일 하루동안 6만 4442명을 동원해 정상에 올랐다. 누적관객은 74만 1260명이다.
개봉 첫 주에 톰 크루즈 주연 영화 ‘오블리비언’에게 근소한 차이로 1위를 내준 ‘전설의 주먹’은 2주차에 접어들며 흥행을 다시 예고하고 있다. 같은 날 ‘오블리비언’은 5만9294명을 동원했고 누적관객 67만9690명이 됐다.
영화 ‘전설의 주먹’은 학창시절 전설로 불리던 네 남자가 모여 매회 2000만원의 상금이 걸린 격투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10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10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용인 도로서 7중 추돌사고…1명 사망·3명 부상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