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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TN 다니엘, 미국 교포출신의 좌충우돌 한복 도전기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9 12:01
2013년 2월 9일 12시 01분
입력
2013-02-09 11:28
2013년 2월 9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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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그룹 DMTN(디엠티엔) 다니엘의 좌충우돌 한복 도전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DMTN의 동림은 소속사 공식 웹사이트 내 자신의 블로그 (http://www.dmtn.co.kr)에 미국 교포출신인 다니엘의 힘겨운 한복 입기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다니엘은 한복의 조끼를 가장 안에 입고, 한복 바지 끈을 조절하지 못해 줄곧 바지가 흘러내리는 엉뚱한 모습이 담겨있다.
난생 처음 한복을 입어본다는 다니엘은 한복을 제대로 입기 위해 포털 사이트 검색으로 한복 착용법을 배우는 열의를 보였다.
이에 외국 누리꾼들은“한국 고유 복장인 한복을 다니엘의 도전기를 통해 이해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처음 한복을 제대로 입을 줄 몰랐던 다니엘의 고충이 공감된다.” “한복을 제대로 본 건 처음인데 정말 아름다운 것 같다.”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DMTN(디엠티엔)은 신곡 ‘세이프티 존(Safety Zone)’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사진출처 | 투웍스 DMTN(디엠티엔) 한복 도전기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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