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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살롱, 룸싸롱 열풍 알고보니 네이버 때문!… “목사 룸살롱만 남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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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1 20:51
2012년 8월 21일 20시 51분
입력
2012-08-21 18:58
2012년 8월 21일 1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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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인터넷은 온통 ‘안철수 룸살롱’, ‘박근혜 룸살롱’, ‘이명박 룸살롱’ 열풍이다.
네이버의 실시간 검색어 상위 10위권에 ‘안철수 룸살롱’, ‘박근혜 룸살롱’, ‘이명박 룸살롱’과 함께 룸살롱을 룸싸롱으로 바꾸어 ‘안철수 룸싸롱’, ‘박근혜 룸싸롱’, ‘이명박 룸싸롱’이 올라와 있다.
10개 중에 6개가 룸살롱과 관련된 검색어다. 왜일까?
신동아가 9월호에서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룸살롱을 간 적이 있다고 전하면서 시작됐다. 그동안 안 원장이 룸살롱을 간 적이 없다는 진술에 반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안철수 룸살롱’이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본래 ‘룸살롱’은 성인 검색어로 지정돼 로그인을 해야만 검색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안철수 룸살롱’은 그냥 검색이 자동으로 됐던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상한 곳에서 터졌다.
네이버가 “안철수 룸살롱은 검색량이 많아지면서 자동으로 풀리게 됐다”면서 “언론을 통해 검색량이 많아지면 검색이 풀린다”고 전하면서 네티즌들을 자극시켰다.
네이버 공식 블로그의 해명이 전해진 후 네티즌들이 무작위로 ‘박근혜 룸살롱’, ‘이명박 룸살롱’을 검색하면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점령한 것이다.
결국 네이버의 해명이 화근이 돼 버린 셈이다. 그리고 나타난 부작용이 바로 ‘박근혜 콘돔’이다.
‘박근혜 콘돔’도 이미 검색량이 많아 풀렸다고 전해지자 네티즌들이 일제히 검색하면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해 버렸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제 하나 남았다”면서 “목사 룸살롱만 자동으로 풀면 우리의 소원은 이뤄진다”고 입을 모았다.
‘스님 룸살롱’은 예전에 일부 스님들이 도박판을 벌이면서 룸살롱에 모여 술도 마신 사실이 발각되면서 검색어가 풀렸다. 그러나 ‘목사 룸살롱’은 아직도 19금 검색어로 제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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