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시완 수입 차이, “아직까진 비슷…조만간 뒤집힐 듯”

동아닷컴 입력 2012-07-19 18:17수정 2012-07-1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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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시완 수입 차이
광희가 시완과의 수입 차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 개그맨 김영철, 백재현, KBS N 야구 해설위원 이병훈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광희는 임시완과의 수입 차이를 묻는 질문에 “아직까지는 비슷하지만 내가 짱짱하게 벌어놨으니 이제는 뒤집힐 것 같다”고 털어놓으며 “시완이는 한방에 화장품 CF도 찍었다”고 질투를 보냈다.

이에 MC 규현은 지난 2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임시완이 질투가 많은 광희가 먼저 잘 된 것이 천만 다행이라고 했던 발언을 언급했고, 광희는 “안됐으면 내가 멤버들을 얼마나 구박했겠냐”고 재치 있게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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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는 또 “전에 벌어놨던 게 있어서 아직까진 괜찮은데 뒤집힐 것 같다. 시완이는 한 방에 화장품 모델도 했다”며 “행사에서 시완이에게 멘트를 시키면 이제 안 한다고 할 때도 있다. 네가 어디 할지 안 할지 결정하냐, 인지도는 나라며 흥분한 적 있다”고 일화를 털어놨다.

사진출처│MBC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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