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고양이의 시점’ 발 끝만 보이네…‘너무 귀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7 15:04
2012년 6월 27일 15시 04분
입력
2012-06-27 14:55
2012년 6월 27일 14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양이의 시점
‘고양이의 시점, 발만 보이네’
고양이가 자기 발을 보려면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까?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고양이의 시점’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에는 고양이의 발 끝 모습이 담겨 있었다. 고양이는 발 밑만 보여 시점의 한계를 드러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고양이의 발가락이 작고 너무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이게 고양이의 시점이라니 귀엽다”, “앙증맞은 고양이의 발을 보세요”, “고양이의 시점 너무 귀여워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2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3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6
“의사 계세요?” 다급한 기내방송…전문의 7명이 모여들었다
7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8
예식장마다 나타난 수상한 남자, 하객털이범이었다
9
‘닷새 연휴’ 5월 4일 휴무설에…靑 “검토한 바 없다”
10
공공기관 車 5부제 → 홀짝제 강화 검토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2
트럼프 ‘나 몰라라 종전’ 예고에…UAE “호르무즈 직접 뚫겠다”
3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4
카이스트 여직원, 법카 카드깡해 4년간 9억 챙겼다
5
“같이 앉아도 돼요?”…홀로 식사 노인에 다가간 3살 꼬마
6
“의사 계세요?” 다급한 기내방송…전문의 7명이 모여들었다
7
호르무즈 막혀도 느긋한 中…“우린 에너지 밥통 차고 있다”
8
예식장마다 나타난 수상한 남자, 하객털이범이었다
9
‘닷새 연휴’ 5월 4일 휴무설에…靑 “검토한 바 없다”
10
공공기관 車 5부제 → 홀짝제 강화 검토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트럼프 “전쟁 안 도와준 나라들, 너희 스스로 석유 확보하라”
4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5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6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9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10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스토커 접근금지’ 피해자가 직접 법원에 신청 가능해져
北김일성대, 정보과학부→인공지능학부 개편…‘구름계산’ 과목도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