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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전멤버 이현아 충격고백 “팀 해체, 여자로서 수치심 느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5 23:50
2012년 5월 25일 23시 50분
입력
2012-05-25 23:39
2012년 5월 25일 2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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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사진출처 | KBS N 방송 캡처
걸그룹 초콜릿의 전 멤버 이현아가 팀 탈퇴 이유를 밝혔다.
이현아는 24일 KBSN 오디션 프로그램 ‘글로벌 슈퍼 아이돌’에 도전장을 냈다.
이날 이현아는 “연예계에서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될, 여자로서 수치심을 느낄 수도 있는 일로 꿈을 포기해야 했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사연을 고백했다.
이어 “숨을 쉴 수 있는 유일한 비상구가 노래를 할 수 있는 무대였기에 큰 용기를 갖고 재도전했다”며 오디션 참가 이유를 말했다.
이현아는 2010년 5인조 걸그룹 초콜릿으로 데뷔했다. 하지만 데뷔하자마자 당시 소속사 대표가 연습생을 성상납했다는 구설수에 올라 팀은 결국 해체 수순을 밟았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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