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X-5, 신화 컴백에 릴레이 응원 ‘훈훈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2-02 22:25
2012년 2월 2일 22시 25분
입력
2012-02-02 22:22
2012년 2월 2일 2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돌 그룹 X-5가 ‘아이돌 대선배’ 신화의 컴백을 응원했다.
X-5는 1일 팀 미투데이를 통해 “사랑하는 선배님!! 신화 선배님들 컴백 티저영상 잘 봤어요ㅠㅠ 정말 기대되요.. 두근두근두근♡ 콘서트 꼭 갈께요! X-6”라는 글과 함께 전진과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이미지엔 전진과 X-5가 해맑은 표정과 포즈를 짓고 있어 선후배간의 돈독한 우정이 돋보인다.
X-5는 최근 한 음악방송에서 신화의 ‘와일드 아이즈’를 재현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X-5는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같은 소속사 선배인 전진의 존재만으로도 큰 힘이 된다. 무대 위 가장 중요한 것이 눈빛이라고 가르쳐 주셨다. 시선처리와 표정 등 오랜 경험에서 얻은 노하우를 전수해주셨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같은 소속사 선후배라 그런지 훈훈돋네”, “나도 저 사이에 끼고 싶다” “신화 컴백 너무 기대된다~”, “선후배가 서로 챙기는 모습이 보기 좋다” “X-5도 신화처럼 승승장구 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X-5는 2일(목)부터 후속곡 “미치는 꼴 볼래”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출처|X-5 미투데이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수원 마약 좀비’ 30대男 석방…국과수 감정서 ‘마약 음성’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3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4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5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6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7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8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9
‘수원 마약 좀비’ 30대男 석방…국과수 감정서 ‘마약 음성’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담배 안 피웠는데 냄새 난다고 변상금 요구” 숙박업소의 황당 문자
與 “국힘 26일까지 상임위 명단 안 내면 단독으로 원 구성”
평생 치료 필요한 황반변성, ‘연 2회 주사’ 시대 열리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