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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포토] ‘본드걸’ 포즈 취하다 빵 터진 김해진-김연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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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2 14:42
2012년 2월 2일 14시 42분
입력
2012-02-02 12:48
2012년 2월 2일 12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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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7회 코카콜라 체육대상’ 시상식이 2일 오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신인상 수상자 김해진(피겨스케이팅)과 공로상 수상자 김연아가 포즈를 취하던중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양학선(도마)이 최우수상, 김재범(유도)과 한경희(양궁)가 우수선수상, 김민석(탁구)과 김해진(피겨스케이팅) 신인상, 이승훈, 고병욱, 주형준(스피드스케이팅 남자팀추월)이 우수단체상 등 총 7개 부문에서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에 크게 기여한 피겨여왕 김연아와 김진선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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