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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년차’ 이유진 “아이 낳고 싶어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30 17:05
2011년 12월 30일 17시 05분
입력
2011-12-30 16:56
2011년 12월 30일 16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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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건강버라이어티 ‘올리브’에 출연한 이유진 김완주 부부. 사진제공 | OBS
연기자 이유진이 창사 4주년 특집으로 마련된 OBS 건강버라이어티 ‘올리브’에 출연해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결혼 1년차 이유진, 김완주 부부는 '행복한 가족, 건강한 가족'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현재 2세를 갖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하루 빨리 아이를 갖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이유진은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 “예쁜 엄마 둬서 좋지? 엄마가 예쁘고 건강하게 키워 줄께”라며 “나에게로 빨리 와줘”라고 전했다.
한편, 부부가 출산에 대해 함께 체험해 볼 수 있는 ‘임신 체험복’을 입어 보는 코너에서 남편 김완주는 “어깨부터 온 몸이 결리고 소화도 안 되는 것 같다”며 “임신부들이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30일 밤 11시 10분 방송.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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