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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방송/연예일반

조혜련 또 예언? “강호동 엄청나게 성장해 돌아올 것”

입력 2011-10-19 10:32업데이트 2011-10-1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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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조혜련이 방송 중 강호동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조혜련은 ‘행복해지려면 의식수준을 올려라’라는 주제로 즉석에서 특강을 했다.

조혜련은 정시의학 박사 데이비드 호킨스의 ‘의식혁명’의 내용을 인용하며 1부터 천까지 수치로 의식 수준과 행복에 대해 강의했다.

그는 “진짜 사람이 행복하다는 것을 느끼려면 의식수준을 높여야 한다”며 “의식수준이 300 정도면 의도하지 않아도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것을 바꾸는 계기는 엄청난 고난이 왔을 때다. 그것을 이겨낸 사람은 상상 이상의 성장을 하게 된다”며 “강호동씨도 엄청나게 성장을 하고 있을 것. 국민들에게 더 큰 웃음을 주며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어 돌아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최근 조혜련은 강호동의 은퇴로 인해 지난 2009년 12월 1일 ‘강심장’에 출연해 “3년 뒤에는 강호동이 ‘강심장’을 하차해 이승기가 단독 진행을 맡아 ‘이심장’으로 이름이 바뀔 것”이라는 ‘미래 일기’를 공개한 것이 다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출처 | SBS ‘강심장’ 방송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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