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티븐슨 상’ 김흥규 씨
동아일보
입력
2011-09-07 03:00
2011년 9월 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주관성연구학회는 김흥규 한국외국어대 언론정보학부 교수(56·사진)가 국제주관성연구학회(ISSSS)가 주는 제2회 ‘스티븐슨 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김 교수는 지난해 수상한 스티브 브라운 미국 켄트주립대 정치학과 교수에 이어 두 번째 수상자가 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2
정청래 ‘합당 여론조사’ 추진 불발…한병도 반대가 결정타였다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5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6
김예성·김상민 줄줄이 무죄…김건희특검, 기소 제대로 했나
7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팔았으면 재앙…원물 반환이 원칙”
8
‘4주택자’ 한성숙, 잠실 아파트 포함 3채 매각한다
9
美매체 “트럼프정부, 한국정부 아닌 쿠팡 편에 서있다”
10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2
정청래 ‘합당 여론조사’ 추진 불발…한병도 반대가 결정타였다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5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6
김예성·김상민 줄줄이 무죄…김건희특검, 기소 제대로 했나
7
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팔았으면 재앙…원물 반환이 원칙”
8
‘4주택자’ 한성숙, 잠실 아파트 포함 3채 매각한다
9
美매체 “트럼프정부, 한국정부 아닌 쿠팡 편에 서있다”
10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7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10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한동훈 이어 김종혁 제명…친한계 “北에서나 보던 숙청정치” 반발
김진태 지사 국회앞 삭발…“강원특별법 또 뒷전으로 미루나”
“84세 노인 ‘심장 신호’ 끊기고 혈흔 발견”…美 유명 앵커 母 납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