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카라’ 한승연 ‘남자 도플갱어’ 등장,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18 16:31
2011년 1월 18일 16시 31분
입력
2011-01-18 15:59
2011년 1월 18일 15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틴탑 멤버 천지-카라 멤버 한승연(위부터)
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과 신인 남성그룹 틴탑 멤버 천지가 꼭 닮아 눈길을 끈다.
18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베스티즈'에 '한승연 도플갱어인 틴탑 천지'라는 제목으로 둘이 닮아 보이는 방송 캡처 사진이 올라왔다.
한승연과 천지는 비슷해 보이는 짧은 머리와 귀여운 이목구비로 미소년 같은 이미지를 풍기고 있어 더욱 닮아 보인다.
게시물을 본 누리꾼 아이디 '쓸oo'는 "거의 형제네요. 산다라-천둥보다 더 닮은 것 같아요", 아이디 '료oo'는 "이 사진들을 본 뒤로 천지를 볼 때마다 한승연의 얼굴이 겹쳐요"라며 반응했다.
사진 출처 | 베스티즈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고난 차 문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결박한 여성이…
머스크 前 연인 “그록, 내 비키니 합성 사진 만들어” 분노
태국서 달리던 열차에 크레인 덮쳐 ‘대형참사’…한국인 1명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