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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가수 윙크, 방송 진행 맡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07 13:33
2011년 1월 7일 13시 33분
입력
2011-01-07 13:28
2011년 1월 7일 13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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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윙크. 스포츠동아DB.
쌍둥이 가수 윙크가 TJB 대전방송 ‘세상발견 유레카’(연출 정용진)의 공동 진행을 맡는다.
‘세상발견 유레카’는 김학도, 이연경과 함께 신기한 재주를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부터 귀여운 동물들의 모습이나 황당한 사건, 슬프고 감동적인 사연에 이르기까지 지역민들이 즐겨볼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를 소개한다.
윙크는 6일 녹화분부터 ‘세상발견 유레카’에 투입됐다. 윙크의 방송진행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출을 맡은 정용진 PD는 “윙크는 그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의 VJ로 활동했으며 특히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시장상인들을 방문하는 코너를 진행했던 경험이 있는 만큼 서민들의 관심사를 잘 파악해 전달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발탁 이유를 밝혔다.
윙크는 ‘부끄부끄’에 이어 현재 ‘얼쑤’로 활동중이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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