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日언론 “일본만 잘싸운다…아시아지역 쿼터 유지위해 한국-북한 등 분발해야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6-23 00:30
2010년 6월 23일 00시 30분
입력
2010-06-22 14:45
2010년 6월 22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한이 21일(한국시간) 열린 포르투갈과의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0-7의 패배를 당한 가운데, 일본의 한 언론에서 아시아지역의 월드컵 출전권 4.5장을 유지하기 위해 일본을 제외한 다른 국가들의 분발이 필요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요미우리 신문 인터넷판은 22일 ‘북한의 참패 등 아시아 팀들의 고전으로 출전 범위 삭감도 고려’라는 제목의 기사에 이 같은 내용을 다뤘다.
신문은 “잘 싸우고(건투하고) 있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3팀은 이번 대회에서 대패의 씁쓸함을 맛봤다”며 “현재의 출전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다른 팀들의) 분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신문은 “(21일 경기서) 북한은 득점을 위한 공세가 수비의 균형을 무너뜨려 26개의 슛을 허용했으며, 호주도 독일의 다이나믹한 공격에 대응하지 못하고 0-4로 완패했다”고 설명했다.
또 “한국도 아르헨티나에 4골을 내주며 완패했다”고 덧붙이기도.
신문은 “FIFA 블래터 회장이 향후 출전 범위를 ‘남아공 월드컵의 결과에 의해 판단할 것’이라고 발언했다”고 소개하며 “아시아의 실력이 뒤떨어진다고 느끼게 하는 인상을 주지 않기 위해서는 2팀 이상이 16강에 진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아시아의 월드컵 출전권은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4.5장이 된 후 2006년 독일 대회에 이어 2010 남아공 월드컵까지 이어져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일본을 비롯해 호주, 북한 4팀이 본선에 출전했다.
용진 동아닷컴 기자 aura@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자유를 노래하던 ‘파랑새’가 권력자의 ‘도끼’로…트위터의 변절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7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8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9
이란 남부 항구도시 8층 건물서 폭발…“원인 불명”
10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AI 속도전’ 버거워…뜨개질-LP ‘느린 취미’서 위안 찾는 청춘들
‘14명 사상’ 우도 차량 사고, 5초 전부터 액셀 밟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