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2년 공백 무색 예능감 폭발 하하 “하하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6-17 07:55
2010년 6월 17일 07시 55분
입력
2010-06-17 07:00
2010년 6월 17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하몽쇼’ 정규 편성 등 예능프로 종횡무진 활동
방송인 하하(사진)가 ‘신 예능 강자’로 떠올랐다.
올 초 제대 후 방송에 복귀한 스타들 가운데 하하는 2년의 공백이 무색할 정도로 예능프로그램에 빠르게 적응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하는 현재 출연중인 MBC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무한도전’에 이어 7월 중순부터 방송하는 SBS ‘일요일이 좋다’의 새 코너에 합류한다.
‘패밀리가 떴다2’의 후속으로 준비 중인 이 코너에서 하하는 유재석 등과 함께 고정 멤버로 발탁돼 예능감각을 발휘할 예정이다.
코너의 이름과 콘셉트는 아직까지 정하지 않았지만 이들의 장점을 살려 새로운 버라이어티 형식의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하하가 절친 MC몽과 진행한 SBS ‘하하몽쇼’도 월드컵이 끝난 후 7월 초부터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하하몽쇼’는 5월 초 시청자들의 반응을 살펴보기 위해 1회성으로 마련된 파일럿 프로그램이었지만,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고 정규 편성됐다.
프로그램 관계자는 “성인세대와 아이돌의 중간에서 다양한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노련함이 있다”며 “경험에서 나오는 예능감과 순발력이 뛰어나 예능프로그램에 적합한 인물이다”고 말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5
김승규 실책에 홀로 출산 아내 김진경에 악플…결국 댓글창 닫아
6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9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10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4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5
김승규 실책에 홀로 출산 아내 김진경에 악플…결국 댓글창 닫아
6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9
韓고교생이 쓴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 학술지 쾌거
10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8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9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인천공항서 LA·시애틀 환승시 위탁수하물 자동 연결…20분 단축 전망
한성숙, 다주택 처분 완료…삼청동 주택 1채 빼고 다 팔았다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