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뉴스 스테이션] ‘화제상’…日도 인정한 구혜선 감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6-13 23:30
2010년 6월 13일 23시 30분
입력
2010-06-13 13:46
2010년 6월 13일 13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 받은 상!’ 배우 구혜선이 영화감독으로서 성공 가능성을 해외에서도 인정받았다. 구혜선은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본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에서 ‘유쾌한 도우미’로 화제상을 수상한 사실을 팬들에게 알렸다.
첫 데뷔작 ‘유쾌한 도우미’
국제단편영화제 수상 영광
배우이자 영화감독인 구혜선의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가 1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12회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Short Shorts Film Festival&Asia)에서 외국인으로서는 최초로 화제상을 수상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13일 새벽 구혜선은 트위터를 통해 “도쿄 국제영화제 쇼트쇼츠 페스티벌&아시아에 다녀왔습니다. 단편작 ‘유쾌한 도우미’ 상 받았습니다. '화제상'입니다!!!!”라며 수상 소식을 전했다.
이어 구혜선은 “스태프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곱창 사 드리겠습니다. 모이세요. 모여!!!!!!”라며 스태프들에 대한 감사와 애정을 표현했다.
10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쇼트쇼츠 국제단편영화제는 매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고의 국제단편 영화제이다. ‘유쾌한 도우미’는 올해 경쟁 부문 중 아시아 인터내셔널 부문 특별초대작으로 초청받았다.
‘유쾌한 도우미’는 2008년에 제작된 구혜선의 첫 감독 데뷔작. 안락사를 다룬 14분 분량의 단편영화로 김명수, 하지원의 동생 전태수가 출연했다.
2009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으며 ‘감독 구혜선’의 이름을 알린 작품이기도 하다.
구혜선은 24일 자신의 첫 장편영화인 ‘요술’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8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9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10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8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9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10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단독]의대 ‘더블링’ 속 기초실습 비상…교수·실습실·해부용 시신 부족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