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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싱Q|강단에 선 스타들] 김강우 하정우 등 이범수의 우등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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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7 07:57
2010년 5월 17일 07시 57분
입력
2010-05-17 07:00
2010년 5월 17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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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출어람 스타는?
스타에게는 그들을 키운 스타 스승이 있다. 유행이 빠르게 변하는 연예계에는 유난히 ‘청출어람’ 스타도 많다.
이범수(사진)는 스타 스승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인물. 대학 재학시절과 졸업 직후 연기학원 강사로 일하면서 많은 스타가 그에게 연기를 배웠다.
이범수가 가르친 대표적인 연기자는 김강우, 하정우와 그룹 신화 출신의 김동완. 이들은 연기자로 왕성한 활동을 벌이는 요즘도 ‘잊지 못할 연기 스승’을 말할 때 늘 이범수를 거론한다.
개그우먼 이영자의 제자는 김신영이다. 예원예술대학 코미디연기학과를 졸업한 김신영은 이 대학에서 강의한 이영자에게 수업을 받으며 개그우먼의 꿈을 키웠다. 김신영은 연예계에 데뷔하고 나서도 이영자를 꼬박꼬박 ‘교수님’이라고 부르며 제자 역할을 하고 있다.
10년 넘도록 강단에 서고 있는 이순재는 그만큼 연예계에서 활동하는 제자들도 많다. 세종대 예술영화학과 출신 연기자들 가운데 이순재의 수업을 듣지 않은 사람이 드물 정도. 한지혜를 비롯해 김성은, 이세은, 정시아 등이 이순재의 제자들이다.
대학이나 학원은 아니지만 과외선생님과 제자로 인연을 맺은 스타들의 이색 인연도 있다.
가수 더 원은 인기 아이돌 가수들의 노래 지도를 도맡아 해왔다. 동방신기 멤버들은 물론 소녀시대의 태연의 노래 선생님으로 유명하다. 더 원은 발라드 음반을 꾸준히 발표하며 제자들과 한 무대에서 경쟁하고 있다.
또 가창력으로 손꼽히는 가수 박선주와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역시 사제지간이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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