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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도하 AG]최혜라 女접영 200m서 0.56초 차로 銀
업데이트
2009-09-28 22:24
2009년 9월 28일 22시 24분
입력
2006-12-05 03:05
2006년 12월 5일 0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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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수영의 기대주 최혜라(15·서울 방산중3)가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으나 간발의 차로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다. 최혜라는 5일 카타르 도하 하마드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도하 아시아경기 경영 접영 여자 200m 결선에서 야노 유리에(18·일본·2분 09초 08)에 0.56초 뒤진 2분 09초 64로 들어와 은메달을 따냈다.
메달순위 (5일 오전 1시 현재)
순위
국가
금
은
동
①
중국
35
17
10
②
일본
10
13
15
③
한국
6
10
18
④
카자흐스탄
5
3
6
⑤
태국
2
4
2
⑥
쿠웨이트
2
0
1
⑦
인도
1
3
2
⑧
몽골
1
1
1
⑨
인도네시아
1
1
0
⑩
말레이시아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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