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동아건설, 수해 직원들 지원
업데이트
2009-09-17 11:00
2009년 9월 17일 11시 00분
입력
2002-10-01 20:44
2002년 10월 1일 20시 4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건설(파산관재인 안문태 변호사)은 1일 직원들이 모은 수재의연금 3200만원 중 1700만원을 수재를 입은 자사 직원 17명에게 전달하고 나머지 1500만원을 수재민을 돕는 데 써달라며 동아일보사에 기탁했다. 김시웅 동아건설관재인 수석보조인 겸 사장(왼쪽)이 수해직원에게 의연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 동아건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야구에 울음은 없다”… 다시 피는 ‘그들만의 리그’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5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6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7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8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야구에 울음은 없다”… 다시 피는 ‘그들만의 리그’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5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6
[횡설수설/김창덕]“그는 정치적 동물이야”
7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8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현장속으로]지역 10대들의 아이돌 데뷔 등용문 될까…SM과 YG 등 참가해 부산서 열린 K팝 오디션
이란 영공 코앞에 뜬 美초계기… 하메네이 “공격땐 지역 전쟁”
“탈모는 ‘미니 장기’ 모낭 손상 결과”… 학계에선 ‘질병’ 인정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