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올해의 서울인상’ 수상
업데이트
2009-09-19 00:52
2009년 9월 19일 00시 52분
입력
2001-11-16 18:19
2001년 11월 16일 18시 1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고 총동창회(회장 조창환·이화산업 회장)는 16일 올해의 ‘자랑스러운 서울인상’ 수상자로 이복형(李福衡·51년 졸업) 중남미문화원장과 소설가 최인호(崔仁浩·64년 졸업)씨를 선정, 발표했다. 시상식은 12월 10일 총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7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0
‘7:1’ 수면 규칙 뭐길래… “최대 4년 수명 연장 효과”[노화설계]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7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0
‘7:1’ 수면 규칙 뭐길래… “최대 4년 수명 연장 효과”[노화설계]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한병도, 첫 교섭단체 연설서 ‘내란’은 17번, ‘협치’는 0번 언급
강영권 전 에디슨 회장 징역 3년…‘쌍용차 허위공시’ 주가조작 유죄
트럼프, 中겨냥 ‘핵심광물 비축 계획’ 발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