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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년 5월 4일 08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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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은 최근 4068억원의 법인세 환급 등 7000억원에 달하는 법인세 환급 효과로 기아차의 재무구조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신영증권의 조용준 연구원은 "크게 호전된 올 1/4분기 실적과 수출증가에 따른 장기적인 성장성을 감안했을 때 기아차의 적정주가는 12000원 이상에서 형성돼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오준석<동아닷컴 기자>dro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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