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포토]"어디로 가나"

입력 2001-01-16 11:00수정 2009-09-2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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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의 타이슨' 최경주가 미국 애리조나 투산의 옴니투산내셔널골프장(파72.7148야드)에서 열린 터치스톤투산오픈 최종라운드 두번째 홀에서 페어웨이에서 그가 친 볼이 날아가는 방향을 지켜보고 있다. 최경주는 투산오픈에서 공동5위를 기록, 미국진출이후 가장 좋은 성적을 내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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