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포토]‘콧수염 골퍼의 벙커샷’

입력 2001-01-03 18:54수정 2009-09-2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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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각) 호주 멜버른 메트로폴리탄골프장에서 열린 올시즌 세계 골프 개막전 월드매치플레이챔피언십(총상금 500만달러) 첫 라운드. ‘콧수염 골퍼’ 크레이그 스태들러(미국)가 벙커샷을 하고 있다. 크레이그 스태들러는 8번 시드의 존 휴스턴(미국)을 맞아 2홀을 남기고 4홀을 앞서는 일방적인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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