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핸디소프트,110억원 솔루션제공으로 상한가

입력 2000-09-25 15:01수정 2009-09-22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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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소프트가 존슨앤존슨에 110억원 규모의 사내 인프라 통합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상한가 잔량이 33만주에 달해 상한가 행진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핸디소프트는 지난 8월 29일 주가가 2만 2250원을 기록한후 9월들어 지속적으로 하락,지난 22일에는 1만 2300원까지 하락했다.

핸디소프트의 지난해 총매출액은 257억원,경상이익은 31억원을 기록했다.

김동원<동아닷컴 기자> davis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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