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미디어센터 상량식…2000년 1월 완공

입력 1998-12-16 19:08수정 2009-09-2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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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최첨단 정보통신 문화를 이끌어갈 ‘동아일보 미디어센터’의 상량식이 16일 오후3시 서울 종로구 서린동 159의1 건설현장에서 열렸다. 동아일보 광화문사옥 옆에 들어서는 ‘동아일보 미디어센터’는 대지 5백여평에 지상 21층, 지하 5층, 연건평 7천여평의 규모로 대우건설이 건축중이며 2000년 1월 완공될 예정이다.

김병관(金炳琯)동아일보사회장은 식사에서 “동아일보 미디어센터는 사이버 공간이 언론의 주무대로 떠오르는 21세기 한국 언론을 선도하는 정보문화의 메카이자 새로운 광화문 시대를 여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상량식에는 이웅희(李雄熙) 장성원(張誠源) 김형오(金炯旿)의원 등 동아일보출신 국회의원들과 한용호(韓鎔鎬)대우건설사장 김욱한(金昱漢)대우회장부속실사장 오명(吳明)동아일보사사장 김성열(金聖悅)전동아일보사사장 남시욱(南時旭)문화일보사사장 현영원(玄永源)동아일보사비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허 엽기자〉he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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