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칠 때는 빨리 실내로.’
미국 콜로라도대 호워드 와첼교수는 번개가 고산지대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심장발작의 원인일 수 있다고 최근 의학전문지 ‘란셋’에 발표.
와첼교수는 “콜로라도주의 고산지대에서 번개칠 때 등산객이 심장발작을 일으켜 숨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면서 “번개에 맞지 않더라도 번개의 전기장에서 나오는 전류가 인체에 치명적일 수 있다”고 설명. 와첼교수에 따르면 야외에 나갔다가 번개가 치면 실내나 승용차 안으로 뛰어들어가는 것이 안전하다. 아니면 발을 모으고 손을 귀 뒤로 가져가며 몸을 움츠려 번개의 전기장과 천둥의 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이성주기자〉stein3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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