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5·18 행불자찾기」신고 연장

입력 1998-07-14 10:31수정 2009-09-25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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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광주민주화운동 당시 행방불명자 및 암매장 장소를 찾기 위한 주민신고접수기간이 연장된다.

광주시는 13일 당초 6월말 마감 예정이던 행불자 소재찾기 신고접수기간을 12월말까지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모두 5건(8개장소)의 암매장신고가 들어왔다”며 “앞으로 법의학자 등으로 유골감정사실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신고내용을 일괄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24―0753

〈광주〓김 권기자〉goqu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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