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광주 남녀성비차 전국 최저

입력 1998-01-21 09:09수정 2009-09-25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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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말 기준 인구동태통계 분석결과 광주시의 출생성비는 109.5로 전국 평균 1백11.7에 못미치는 것은 물론 전국 6대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시점 경남은 1백17.4, 경북 1백16.2, 대구 1백16.1, 전북 106.4, 전남 1백11.0 등으로 영남지역의 남아선호행태가 호남지역에 비해 두드러진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이 기간 광주에서는 모두 1천5백40쌍이 이혼, 하루 평균 4쌍의 부부가 갈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김 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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