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파일]한진해운, 뉴욕항 전용터미널 건설

입력 1997-09-22 20:05수정 2009-09-2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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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대표 조수호·趙秀鎬)은 오는 99년말까지 미국 뉴욕항에 연간 20피트짜리 컨테이너 35만개를 처리할 수 있는 전용터미널을 건설, 25년간 독점사용키로 뉴욕 뉴저지항만청과 사업의향서를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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