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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구미-칠곡지역 광역상수도 2단계 완공
업데이트
2009-09-26 15:55
2009년 9월 26일 15시 55분
입력
1997-07-17 11:14
1997년 7월 17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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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권 광역상수도 2단계사업이 16일 마무리됐다. 이에 따라 고아 장천 산동 등 구미지역 3개면 주민 24만4천여명과 왜관 북삼 약목 등 칠곡군내 3개읍면 주민 9만7천여명이 수돗물을 마음놓고 쓸 수 있게 됐다. 지역별 공급량은 구미가 하루평균 33만8천3백t이고 칠곡은 3만2백t. 또 김천시내 일부지역과 개령 아포 등 2개 면에 있는 공장들은 하루평균 3만1천5백t의 공업용수를 공급받게 됐다. 〈구미〓이혜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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