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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사]한국통신 산업개발 설립 초대사장 최연주씨

입력 1997-03-17 20:16업데이트 2009-09-27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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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신이 자사의 건물과 부동산 관리를 맡을 자회사로 한국통신산업개발을 설립했다. 한국통신의 14번째 자회사로 자본금은 40억원규모. 초대사장에는 최연주 한국통신 전 서울본부장이 선임됐다. 또 상무에는 鄭泰源(정태원)씨, 감사에는 徐鍾屹(서종흘)씨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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