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독일J선수권]박태상-최민호組 아쉬운 銀

입력 1997-03-17 20:16수정 2009-09-27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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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훈기자] 박태상(부산동고)―최민호(이천실고)조가 97독일주니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남자복식 은메달을 차지했다. 박―최조는 17일 독일 바트롬에서 열린 남자복식 결승에서 마즈다―오츠카(일본)조에 1대2(7―15, 17―16, 3―15)로 져 준우승했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 박―최조는 앞서 열린 4강전에서는 른루크―누르(인도네시아)조를 2대1(5―15, 15―9, 15―11)로 이겨 결승에 올랐었다. 한편 여자복식의 이정화(성심여고)―김희정(성일여고)조와 혼합복식의 최민호―이정화조는 4강전에서 덴마크팀을 맞아 각각1대2, 0대2로 져 동메달에 만족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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