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소식]세일재고품 할인판매

입력 1997-01-16 20:25수정 2009-09-27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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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成柱기자」 대부분의 백화점이 19일까지 겨울 정기바겐세일을 하고 다음주부터는 바겐세일때 팔다 남은 겨울의류를 세일가보다 더 싸게 파는 「겨울상품 기획 판매행사」를 갖는다.일부 백화점은 다음주까지 바겐세일을 계속한다. ■쁘렝땅〓20∼28일 「동계 U대회 공식백화점 지정 기념상품전」. 스푸르 스키웨어세트를 22만5천원, 리복 스키바지를 15만5천원, 엘르 스키모자를 2만5천원, 진도 르빠르 밍크 콤비무스탕을 49만원에 판다. ■나산〓21일까지 바겐세일. 한우 불고기 1백g을 7백50원, 밍크무스탕반코트를 79만8천원, 커리재킷을 15만원, 아동용 스키세트를 15만원에 판다. ■블루힐(분당)〓21∼26일 남제주군 특산물전. 제주은갈치 2마리를 1만원, 전복 1백g을 1만3천원, 한번 데친 문어 1백g을 1천2백원에 판다. 식품매장에선 제주 흑돼지 수육, 모듬회 판매를 위한 시식회를 연다. 21일 오전10시반엔 가수 변진섭, 22일 오후1시엔 탤런트 고두심의 팬사인회가 열린다. ■LG(부천)〓21∼26일 무의탁 노인돕기 자선바자. 일부 여성재킷 블라우스 반코트와 남성 정장, 아동복 등을 1만∼3만원에 판다. 매일 오후2∼4시 배용준 최수종 이승연 송채환 등 KBS 드라마 「첫사랑」 출연 탤런트가 1명씩 사인회를 한다. ■대구〓22∼30일 설날맞이 초특가상품전. 닥스와 피에르카르댕 손수건 2장을 각 1천2백원, 엘레강스 기라로시 등 브랜드의 장갑과 머플러를 각 1만원에 판다. ■미도파〓20∼28일 유명 브랜드 잡화 특가전. 리앙떼 피에르발만 닥스 등 스카프를 1만9천∼2만5천원, 지방시 카운테스마라 니나리찌 등 넥타이를 1만∼2만원에 판다. ■신세계〓20∼24일 인기 주방용품 창고공개. 그린플라워 곰탕기를 1천∼2천원, 광주요 청자사각접시를 9천∼1만5천원, 로얄심플 압력솥 3.5ℓ짜리를 3만9천원에 살 수 있다. ■롯데 부산점〓21∼26일 신학기문구 종합전. 초등생용 노트 10권을 2천3백원, 책가방을 2만7천∼3만원에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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